美캘리포니아주 단속 항목에 '로봇' 없어 혼란 시행 1년 앞 다가왔는데 처벌 조항 명시 안돼샌브루노 경찰이 이번 주말에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자율주행 로봇택시 웨이모가 불법 유턴하는 걸 목격하고 불러 세웠다. 하지만 운전자가 없어 교통 법규 위반 딱지를 발급하지 못 했다. (샌브루노 경찰 페이스북)관련 키워드웨이모구글미국캘리포니아트럼프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구글 웨이모, 로보택시 5배 확대한다…中지리차 수천대 조달"[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구글 웨이모, 2028년 싱가포르서 로보택시 상업운행…亞공략 확대"사람도 힘든 日도로 누빈다"…구글 로보택시, 내년 서비스 시작中 로보택시 200대 '공습' 예고…K-자율주행 아직 '실증' 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