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캘리포니아주 단속 항목에 '로봇' 없어 혼란 시행 1년 앞 다가왔는데 처벌 조항 명시 안돼샌브루노 경찰이 이번 주말에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자율주행 로봇택시 웨이모가 불법 유턴하는 걸 목격하고 불러 세웠다. 하지만 운전자가 없어 교통 법규 위반 딱지를 발급하지 못 했다. (샌브루노 경찰 페이스북)관련 키워드웨이모구글미국캘리포니아트럼프김경민 기자 미국 2월 고용 예상밖 9만2000명 감소에 충격…실업률도 4.4%로 상승(종합)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 이란과 어떤 합의도 없다"(종합)관련 기사구글, 고정밀 지도 가져간다…국내 데이터센터 없이 '무임승차'테슬라 2.91%-리비안 2.03%, 전기차 일제 하락(종합)FSD에 문제 있다…테슬라 3% 급락, 400달러 붕괴(상보)"테슬라 FSD로 자율주행 미래 성큼…현대차도 E2E 개발 필요"[CES 결산]上 AI 거품론 잠재운 '피지컬 AI'…모빌리티 영역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