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계 미국인, 집 앞 마당에 전시…우파 진영 "체포하라" 반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마가(MAGA)' 진영을 비하하는 듯한 마네킹들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가정집 앞에 전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30일 현지언론 크론이 보도했다. (출처=엑스) /뉴스1관련 키워드핼러윈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핼러윈 서울 놀러온 중학생 3명 골드바 훔쳐 검거…"돈 필요해서"총성 얼룩진 핼러윈…美전역서 최소 24명 사망·94명 부상[제주경제소식] "제주산 노지감귤 팔암수다"…세종·대전서도 행사이란 여성들, 히잡 벗고 '시위성' 핼러윈 파티…"폭행·구금당해"임실군 가을철 반려동물 특화 관광콘텐츠 잇따라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