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계 미국인, 집 앞 마당에 전시…우파 진영 "체포하라" 반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마가(MAGA)' 진영을 비하하는 듯한 마네킹들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가정집 앞에 전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30일 현지언론 크론이 보도했다. (출처=엑스) /뉴스1관련 키워드핼러윈이정환 기자 이스라엘 국방 "이란 작전에 시간 제한 없다…승리 때까지 계속"이란 "호르무즈 해협 선박 2척 공격…석유 단 1L도 통과 못해"관련 기사이태원특조위 출범 후 첫 청문회 오늘 개최…이상민 전 장관 출석배우가 가이드하는 도시 '할리우드'…손흥민도 반한 LA의 매력'인파 사고' 다시 없게…정부, 올 첫 재난관리 정책협의회"공부와 놀이 함께·…" 옥천군 '틴하우스' 인기"케데헌에 빠져 블랙핑크까지 들어"…케이팝 확장 주목한 美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