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소요 진압 위한 신속 대응 부대 창설 명령""맘에 안 들면 나가되 계급은 끝" 뼈 있는 '농담'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의 미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고위 군 수뇌부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미군 장성들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미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군 수뇌부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5.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군국방부전쟁부윤다정 기자 "트럼프, 23일 앤드루스 합동기지서 방미 시진핑 직접 맞이"유엔 조사단 "美, 이란 학교·체육시설 공습 배후…전쟁범죄 해당"관련 기사유엔 조사단 "美, 이란 학교·체육시설 공습 배후…전쟁범죄 해당"'탄약 부족' 美, 자동차 업체까지 동원…GM, 패트리엇 부품 첫 인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美공화당 의원, 헤그세스 국방 탄핵안 발의…"이란전 위법명령"中·러시아, 美 겨냥 "우주 무기화 말라" 일제히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