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소요 진압 위한 신속 대응 부대 창설 명령""맘에 안 들면 나가되 계급은 끝" 뼈 있는 '농담'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의 미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고위 군 수뇌부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미군 장성들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미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군 수뇌부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5.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군국방부전쟁부윤다정 기자 '非시민권자 의심' 캘리포니아 우편투표 차단 요청, 美대법도 기각"美, 이란 케슘섬 방어적 공습"…트럼프는 전쟁 재개 관측 부인관련 기사헤그세스 美국방, 중간선거 후 민주당 공세에도 안 물러날 태세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美국방부, 유럽에 대러 발언수위 조절 요청…"안보에 도움 안돼"[오늘 트럼프는]"美중부사령관, 대이란 군사작전 선택지 대면 보고""美중부사령관, 트럼프에 대이란 군사작전 선택지 대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