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소요 진압 위한 신속 대응 부대 창설 명령""맘에 안 들면 나가되 계급은 끝" 뼈 있는 '농담'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의 미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고위 군 수뇌부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미군 장성들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미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군 수뇌부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5.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군국방부전쟁부윤다정 기자 美·이란 합의 직후… UAE, 호르무즈 해협서 원유 선적 재개 통보美상무, ASML 압박…"최첨단 반도체 장비 中 밀반출 가능성 우려"관련 기사"美국방부, 이란전쟁 등에 예산 바닥…의회에 800억불 추가 지원 요구"'175명 폭사' 이란 초교 폭격 美조사 마무리 단계…"국방부 은폐 우려"美국방 "나토 일부, 이란전 때 미군 위험 빠뜨려…유럽 주둔 재검토"(종합)美국방 "나토 일부, 이란전 때 미군 위험 빠뜨려…유럽 주둔군 재검토"미 국방부, 인도태평양사령부 명칭 8년 만에 태평양사령부로 되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