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소요 진압 위한 신속 대응 부대 창설 명령""맘에 안 들면 나가되 계급은 끝" 뼈 있는 '농담'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의 미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고위 군 수뇌부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미군 장성들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미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군 수뇌부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5.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군국방부전쟁부윤다정 기자 美 뉴욕주서 '6㎏ 신생아' 탄생…"낳자마자 3개월용 기저귀 써""석탄은 아름답다" 트럼프 귀환에…美발전소 오염물질 배출 급증관련 기사'샤헤드 역설계' 美 첫 자폭드론 부대, 이란 공격 준비 마쳤다삐걱대는 한미동맹…'엇박자' 길면 곤란하다[한반도 GPS]한미, 실기동훈련 조율 못하고 연합연습 일정 발표…"이견은 없다"(종합)美 세계최대 항모전단 이스라엘로…이란 겨냥 최대전력 집결"美합참의장, '탄약 비축량 고갈됐다'며 트럼프 이란 공격 만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