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소요 진압 위한 신속 대응 부대 창설 명령""맘에 안 들면 나가되 계급은 끝" 뼈 있는 '농담'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의 미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고위 군 수뇌부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미군 장성들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미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군 수뇌부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5.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군국방부전쟁부윤다정 기자 '예수상 망치질' 이스라엘軍 파장 확산…美보수진영도 '부글'日 육상자위대 전차 훈련 중 폭발 사고…3명 숨지고 1명 다쳐관련 기사"이란 전쟁→예수 재림" 미는 트럼프 진영…강적 레오14세 만나'예수 합성' 그림 올리더니…트럼프, 성경 '마라톤 낭독' 행사 참여'레바논 휴전 낭보' 美·이란 주말협상 촉각…트럼프 "전쟁 곧 끝나"美국방 "이란, 합의 안하면 전력·에너지 시설에 폭탄"(종합)美하원 민주, 국방장관 탄핵안 발의…"권력남용·전쟁범죄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