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군 장성급 지휘관 회의서 연설…"'쓰레기' WOKE 청산하고 '전사 정신' 되살릴 것""평화 원한다면 전쟁 대비해야…미군 단순 '방어' 아닌 '전쟁 승리'가 목표"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법적 명칭 '국방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군 장성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헤그세스트럼프WOKE전쟁부류정민 특파원 美 "이란 군함 30척 넘게 격침…필요한 만큼 작전 지속 가능"美동아태 차관보, 트럼프 방중 앞 방한…북핵·대중 전략 조율관련 기사트럼프, 석탄발전 부활 시동…국방부에 석탄발전소 전력계약 지시"수갑 시즌이야, 트럼프"…민주 잠룡 뉴섬 주지사의 응수[영상]트럼프, ABC 여기자에 또 막말…"세상에서 가장 불쾌한 기자"백악관 "마약운반선 '생존자 사살' 국방장관 지시 없었다…적법한 작전"트럼프, 美연방정부 셧다운에도 "군인 급여는 계속 지급"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