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정권 세습정치 등 비판은 빠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인권보고서트럼프북한김정은국무부윤다정 기자 "1주일새 6만명 넘게 호흡기 망가져" 산불 덮친 인니 대기질 최악후티 "예멘 상공서 지대공 미사일로 사우디 F-15 격추" 주장관련 기사北 미사일 도발에 유해진 美…1년새 사라진 '도발 규탄'北억류 선교사 가족 "대통령 일할 기회 열려…기대와 소망""中 군비증강 존중"…트럼프 2기 대중 '억제'→'관리·인정' 기류국경 넘어 생지옥으로…中, 작년부터 탈북민 400명 강제 북송"대화 열리길" 李대통령 한반도 평화 구상…한미정상회담서 물꼬 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