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정권 세습정치 등 비판은 빠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인권보고서트럼프북한김정은국무부윤다정 기자 美국무 "내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논의…군사옵션 배제 안해"(종합)美 제재로 베네수 틀어막히자…멕시코, 쿠바 주요 원유 공급국 돼관련 기사"中 군비증강 존중"…트럼프 2기 대중 '억제'→'관리·인정' 기류국경 넘어 생지옥으로…中, 작년부터 탈북민 400명 강제 북송"대화 열리길" 李대통령 한반도 평화 구상…한미정상회담서 물꼬 틀까유엔 자금난에…北 억류 문제 대응 'WGEID' 방한 또 연기통일부 "北, 올해 '훈련의 해'로 규정…군사활동 증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