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공군에 폭탄·항공감시 장비 판매…미국 내 모든 재산 동결동남아 지역서 北 외화 수익 창출·세탁 관여한 정찰총국 요원도 제재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 재무부 본부.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미얀마재무부대북제재제재정찰총국무기판매관련 기사美재무부, 북한 관련 北·미얀마 국적 5명과 미얀마 기업 제재'우크라 침공' 러, 이란·北 제치고 세계 1위 제재 대상국 올랐다'바이든호 첫 제재'에 조용한 북한…'대미 비난'은 여전통일부, 바이든호 첫 대북 제재에 "직접 논평할 사안 아냐"미국 바이든호 첫 대북제재…종전선언 추진에 '불똥' 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