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트닉 "비자 수수료 10만 달러 연간 부과" 발표에 정책 혼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2025.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배넌트닉H-1B 비자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