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 정보 보호 목적…다른 군 기지서 시행 중인 조치"언론들은 반발 "기밀·국가안보 위협으로 언론 통제"미국 워싱턴 상공에서 찍은 미국 국방부 청사(펜타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국방부기자기밀이창규 기자 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트럼프, 조종사 피해 대응 질문에 '침묵'…"이란과 전쟁 상황"(종합)관련 기사美국방 "예수 이름으로 승리 기도"…교황 "예수의 길 아냐" 반박美, A-10 공격기 중동에 추가 투입…이란 공세 확대 신호[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목)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트럼프 "2~3주내 철수"…韓시간 내일 10시 대국민연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