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벨라루스 '자파드 2025' 연합훈련 실시…美 장교 2명 참석美, 항공사 제재 해제 등 관계개선 노력…"러와 떼어놓기" 분석도1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벨라루스 간 연합군사훈련인 '자파드-2025' 훈련장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벨라루스러시아자파드 2025미국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 또는 핵 포기가 전쟁 종식 조건"사우디-후티 충돌에 바브엘만데브 통항 수개월래 최저…하루 11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