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벨라루스 '자파드 2025' 연합훈련 실시…美 장교 2명 참석美, 항공사 제재 해제 등 관계개선 노력…"러와 떼어놓기" 분석도1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벨라루스 간 연합군사훈련인 '자파드-2025' 훈련장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벨라루스러시아자파드 2025미국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하메네이, 고향인 마슈하드에 안장된다…'대규모 추모식' 예정프랑스, 중동 확전 대응 위해 "지중해에 항모·호위함 파견"관련 기사러, '中이 우크라 위성정보 제공' 의혹에 "자체 역량 충분"푸틴 "미국과 '핵무기 제한 협정' 1년 연장 가능"러시아, 전투기 에스토니아 영공 침범 의혹에 "근거 없다"러시아 "우크라 포로 교환 중단…EU, 제재 효과 착각"나토 보란 듯…'군복' 푸틴, 러-벨라루스 합동훈련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