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에 부정적·파괴적 행동 가담할 이들 원치 않아"국무부 부장관도 "영사 당국자들에 적절한 조치 지시"테드 크루즈 미 상원의원(공화·텍사스)이 14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찰리 커크(31)를 언급한 낙서를 지우고 있다. 2025.09.14.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찰리커크비자트럼프윤다정 기자 日 '소셜미디어 연령 제한' 대열 합류…관계부처와 법 개정 검토"전부 다 엉망진창"…오락가락 트럼프에 백악관 내부도 절망관련 기사'지미 키멀 라이브' 후폭풍…트럼프의 미국 '표현의 자유' 시험대'찰리 커크에 어떤 말 했나'…美 입국 새 심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