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자 실명 거론 방안 제안…국무부 부장관 "외국인도 처벌"'제보 사이트'도 개설…"현재까지 3만건 접수" 주장1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터닝포인트USA 본부에 마련된 찰리 커크의 추모 장소. 2025.09.1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11일(현지시간) 총격으로 피살된 미국의 극우성향 논객 찰리 커크의 시신이 안치된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장례식장에 그의 지지자들이 성조기를 들고 모여 있다. 2025.09.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찰리커크징계해고보수극우논객윤다정 기자 삼성, 亞 브랜드가치 3년연속 1위…日닛케이 조사서 애플·나이키 앞서中 "쉽게 이기지만 무력 안쓴다"…필리핀 "그런 게 무력 위협"관련 기사커크 언급해 WP서 해고·조롱 대학생은 체포…美 매카시급 광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