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자 실명 거론 방안 제안…국무부 부장관 "외국인도 처벌"'제보 사이트'도 개설…"현재까지 3만건 접수" 주장1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터닝포인트USA 본부에 마련된 찰리 커크의 추모 장소. 2025.09.1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11일(현지시간) 총격으로 피살된 미국의 극우성향 논객 찰리 커크의 시신이 안치된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장례식장에 그의 지지자들이 성조기를 들고 모여 있다. 2025.09.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찰리커크징계해고보수극우논객윤다정 기자 러, 우크라 전역 무차별 공습…"13명 사망·111명 부상"(종합2보)美, 브라질에 무역법 301조 관세 '25%' 예고…"상호관세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