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공장 위치한 조지아주 노동계 일각서 불평전문인력·보안 등 배터리 공장 특성 이해 못한 주장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가 조지아주 내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 300여 명을 기습 단속·구금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ICE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 2025.9.6/뉴스1관련 키워드美한국인집단체포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혁명수비대 정보 사령탑, 美·이스라엘 공습에 사망美-이란, '2단계 중재안' 논의…이란 "시한 압박 마라"(종합)관련 기사동탄 목동·신동 '출근 재난'…터널 통제에 5분 출근길이 30~40분박윤주-랜도우, 워싱턴 회담…美국무부 "팩트시트 후속 논의"트럼프 "조지아 韓기술자 구금사태 때 '어리석은 짓 마라' 했다"무뇨스 현대차 CEO "백악관서 전화해 '조지아 구금 사태' 사과"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히 소통해 대북 정책 지지 계속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