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협상 진행 중 물레나 하원 중국특위 위원장 이름으로 이메일 보내中 해커조직 'APT41' 소행 추정…침투 성공 여부는 불분명존 물레나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024년 8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접견하고 있다. 오른쪽은 필립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공동취재) 2024.8.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해킹중국해커사칭하원미중 무역협상존 물레나트럼프관세관련 기사"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원격 포섭에서 딥페이크까지…일상 파고든 北 해커들 [155마일]수년간 침투거점 뚫고 랜섬웨어 사다 쓰고…해킹 이렇게 한다"온나라가 뚫렸다"…北·中 해커 정부기관 침투 '국가기밀' 위기北 김수키가 CJ올리브넷 해킹?…"위장된 클라우드·메일 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