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희생시키는 정치적 선동"미국 이민당국이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으로 건설 중인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을 급습해 불법체류자 혐의가 있는 450여명을 체포했다.(ATF 애틀랜타 X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트럼프조지아주美한국인집단체포신기림 기자 "5년 공들인 애플 보안벽, 미토스가 5일만에 뚫었다…버그마겟돈"월가, 예측시장 ETF 추진…스위프트 결혼식도 투자 상품?관련 기사"美에 투자하라"는 트럼프 행정부…비자 지원은 'L-1'만 언급SK배터리 美 조지아 공장 958명 감원…트럼프 보조금 종료 여파현대차 소방로봇 '심장'에 SK온 배터리…로봇, K-배터리 진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