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희생시키는 정치적 선동"미국 이민당국이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으로 건설 중인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을 급습해 불법체류자 혐의가 있는 450여명을 체포했다.(ATF 애틀랜타 X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트럼프조지아주美한국인집단체포신기림 기자 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美재무부, 연준과 관계 재정립 검토…영란은행 모델 주목"관련 기사SK배터리 美 조지아 공장 958명 감원…트럼프 보조금 종료 여파현대차 소방로봇 '심장'에 SK온 배터리…로봇, K-배터리 진가 확인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오늘 트럼프는] "시진핑과 아주 좋은 통화…관계 매우 좋다""트럼프, 조지아 주지사에 '현대차 공장 이민단속 몰랐다'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