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명령 따른 조치…모든 미국행 소포 세관 심사 거쳐야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한 우편물 집하장.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소액 소포관세트럼프관세양은하 기자 [뉴욕마감] 기술주 약세 속 하락 마감…美·이란 긴장에 에너지주 강세"英, 미국의 이란 공격에 자국군 기지 사용 미승인…국제법 우려"관련 기사해외 직구했더니 파손·폐기돼…트럼프 관세에 막힌 소포들美 관세 충격에 제조업 BSI 3분기만에 하락 전환…車·철강 수출기업 '뚝'수출中企 "중국산 짝퉁 피해 막심…물류비 부담 가장 커"(종합)K뷰티-K푸드 "이러다 발목잡힌다"…美소액면세 폐지 타격 심화미국행 국제우편 재개…"美 공인 관세대납업체와 협의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