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245건…'트럼프 1기' 2019년 이후 최고워싱턴주 블레인에 있는 캐나다·미국 국경 검문소에서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5.8.2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캐나다이민난민트랜스젠더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TSA 결근 사태' 뉴욕 공항 착륙 여객기, 소방차 충돌…2명 사망(종합)[영상] 하메네이 사망 직후 이란발 암호 통신…비밀조직 세포 움직임, 美 추적중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EU 외교수장, 美 '문명 수호론'에 반박…"유럽 멸종할 일 없어"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