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을 두고 고성이 오가는 설전을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도널드 트럼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탑승 직전 음주적발 조종사…캐나다, 에어인디아에 '조치' 요구교황 새해 첫 미사…"분쟁 얼룩 국가·상처입은 가족의 평화 기도"관련 기사미·우크라·유럽 화상회의서 안보보장·전후재건 논의세밑까지 교전…러 오데사 공습에 어린이 셋 포함 6명 부상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젤렌스키 "의지의 연합, 내달 6일 프랑스서 정상회의"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에 협상 암초…"영토 요구 확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