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언론, 진실 왜곡하는 가짜 뉴스…알래스카서 바이든 멍청한 전쟁 논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알래스카로 출발하는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하고 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임기 이후 처음으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알래스카의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대면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방안 등을 논의한다. 2025.08.15.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블라디미르 푸틴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종합)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관련 기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미국의 눈' 박살낸 이란…"러시아가 돕고 있다, 100% 확신"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中 방문설…美·러 정상 연쇄 방중 이례적푸틴, 중동 혼란 틈타 봄철 우크라 대공세…전후 최대 대낮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