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러 제재 위협, 푸틴 협상장 끌어내는 데 한몫""회담 순조롭게 진행되면 젤렌스키 초청해 후속 회담"ⓒ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트럼프푸틴미러정상회담알래스카우크라이나러시아미국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유럽 정상들 "그린란드는 국민의 것"…트럼프 병합 시도에 경고유엔 "美 베네수 공격, 세계 안전 위협…3차 대전 보호막 약화"관련 기사美 '유럽 패싱' 계속…푸틴에 특사 보내고 나토 회의는 격하트럼프 낙관에도 종전합의 미지수…"이견 몇개 안남아? 그게 핵심"우크라 종전은 80년 전후 질서 붕괴의 실체화…힘 받는 자강론헝가리 총리 "우크라 종전, 앞으로 2~3주가 분수령"러, "푸틴 고집 때문에 미러 정상회담 취소" 보도에 논평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