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된 주민 대부분 여성…강제 낙태·성폭력 등 인권 침해 우려국제법상 고문·박해 우려 있을 경우 강제 송환해선 안 돼서울 중구의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 오성홍기와 인공기가 바닥에 놓여진 모습./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북한탈북북송인권HRW김예슬 기자 '트럼프 제스처' 모른척했지만…고민 속 김정은, 긴급 간부회의 소집김정은, 당 정치국 확대회의 주재…상반기 경제 사업 점검·계획 수정관련 기사"모르는 건 죄 아냐"…탈북 16년 차가 말하는 '진짜 정착'[경계를 건넌 사람들]상반기 북한이탈주민 63명 입국…지난해 대비 34.4%↓北, 탈북 시도 주민에 '시간제한 없는 강제노동' 부과…내부 규정 확인탈북 두 번, 북송 한 번…이제는 외국인의 '한국 정착'을 설계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탈북, 끝이 아닌 시작…고된 남한살이 '하나코리아' [시네마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