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된 주민 대부분 여성…강제 낙태·성폭력 등 인권 침해 우려국제법상 고문·박해 우려 있을 경우 강제 송환해선 안 돼서울 중구의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 오성홍기와 인공기가 바닥에 놓여진 모습./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북한탈북북송인권HRW김예슬 기자 "오래된 전쟁 끝내자"…李, '평화체제→북핵 중단' 승부수北, 광복절 맞아 김일성 항일업적 부각…김정은 '혁명전통 계승' 강조[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상반기 북한이탈주민 63명 입국…지난해 대비 34.4%↓北, 탈북 시도 주민에 '시간제한 없는 강제노동' 부과…내부 규정 확인탈북 두 번, 북송 한 번…이제는 외국인의 '한국 정착'을 설계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탈북, 끝이 아닌 시작…고된 남한살이 '하나코리아' [시네마 프리뷰]은행원이 된 탈북민…"정착은 오묘한 단어"[경계를 건넌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