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전황분석가 "러시아군, 3일간 16km 침투"…드론 공격은 줄여회담 기대 낮추는 트럼프…영토 교환·휴전 압박 입장 모호2025년 4월 22일 우크라이나 소방관들이 도네츠크 지역 포크롭스크 지구의 중심지에서 북쪽으로 약 25km 떨어진 체르니히브카 마을에서 러시아의 공격을 받은 주택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래스카 회담우크라이나 평화회담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美국방 "이란, 대규모 탈영…향후 며칠이 결정적"(종합2보)[뉴욕개장] 종전 기대감에 상승 출발…나스닥 1.3%↑관련 기사러 "푸틴,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참여 제안 받아"[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푸틴 "2026년 제발 평화롭길"…연말 회견서 우크라·유럽 탓(종합)벨라루스 대통령 "잠자는 곰 깨우지 마라"…우크라에 경고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