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20일 국세청장으로 지명된 빌리 롱 전 하원의원이 상원 재무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1월에 취임한 이후 국세청은 이때까지 네 명의 직무대행 청장을 거쳤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국세청장 해임권영미 기자 이란 "종전 합의 '임박'은 아냐…호르무즈 서비스료 부과할 것"(상보)[속보] 이란 외무부 "호르무즈 통행료는 없지만 서비스료 부과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