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는 '찰리' 폐사, 2022년 '라이더' 쓰러진 뒤 안락사 혹사 논란 계속…뉴욕시보건국 사인 규명 위해 부검 실시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0분쯤 뉴욕 맨해튼 교차로에서 '레이디'라는 이름의 15살 암말이 쓰러졌다. 레이디는 헬스키친의 마구간으로 곧장 옮겨졌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사진=소셜미디어 X 갈무리)관련 키워드맨해튼마차동물학대윤다정 기자 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에 의회가 최대 장벽…공화당 "구매만 허용"독일·인도, 11조원 잠수함 계약 체결 임박…생산 기술 이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