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먼 KIPEC 초대 센터장, 한미 의회교류 '전담 채널' 구축 의지제임스 웨이먼 한미의회교류센터(KIPEC) 초대 센터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소재 사무실에서 한국 기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KIPEC한미의회교류센터웨이먼KEI류정민 특파원 美국무부, 韓정보통신망법에 "심각한 우려"…통상마찰 비화 우려(종합)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합의 최종단계"…푸틴과는 75분 통화관련 기사한미의원연맹 '무역협상 지원' 방미…워싱턴서 광폭 의원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