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인도, 러 원유 최대 수입국이면서 美 핵심교역국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24년 10월 23일(현지시간) 카잔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담 중 비공식 만찬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10.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중국인도유가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주특기 베낀 美 '자폭 드론', 첫 실전 투입…"가성비 최고"트럼프, 또 다시 '힘을 통한 평화' 포효…거침없는 '돈로주의' 질주관련 기사다카이치 "美 새로운 관세, 작년 미·일 합의에 미칠 영향 주시"애플, 맥 미니 생산 일부 亞서 휴스턴 이전…"美투자 약속 이행""난 어떻게 트럼프와 싸워 이겼나…美 법치주의 믿었다"'15% 타결' EU, 새 일괄관세 15%에 "인상 용납못해" 예민한 이유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15%' 희비…브라질·中 웃고 英·EU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