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인도, 러 원유 최대 수입국이면서 美 핵심교역국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24년 10월 23일(현지시간) 카잔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담 중 비공식 만찬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10.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중국인도유가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美와 무역전쟁' 캐나다, 튀르키예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FTA 협상 가속中 9월 희토류 자석 美·EU 수출 반등…對日 수출은 19% 감소美국무장관 "인도, 러시아산 원유 감축에 상당한 진전""트럼프 '제조업 부활 구상' 시험대…필리조선소 사업성 험로"'트럼프 맞서기'로 인기 얻은 카니…加 경제·안보 정책 재편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