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대피해"…폭풍 생방송 중 문자한 美기상캐스터, 1500만뷰 폭발

일부 시청자 항의에 "가장으로서 가족 안전 확인한 것"

본문 이미지 - 미네소타주 로체스터 지역방송(KTTC)의 수석 기상캐스터인 닉 얀센은 생방송 중 휴대전화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 KTTC 방송 화면 캡쳐)
미네소타주 로체스터 지역방송(KTTC)의 수석 기상캐스터인 닉 얀센은 생방송 중 휴대전화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 KTTC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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