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형 당뇨 앓으며 임신 37주차 출산…15개월 체중 평균 회복미국에서 자연 분만으로 태어난 5kg 여아. (틱톡 사용자 @nancyfhawkins 캡쳐)관련 키워드미국우량아슈퍼베이비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