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형 당뇨 앓으며 임신 37주차 출산…15개월 체중 평균 회복미국에서 자연 분만으로 태어난 5kg 여아. (틱톡 사용자 @nancyfhawkins 캡쳐)관련 키워드미국우량아슈퍼베이비김경민 기자 폭설이 더 키운 7m 높이 초대형 눈사람…美 아빠의 육아 탈출기결혼식서 총맞은 18세 신부…범인은 2년 간 스토킹하던 이웃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