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측근 도발에 대응…러에 제시한 합의 시한 4일 남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러시아푸틴메드베데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핵잠수함관련 기사마두로, 러 망명 기회 있었지만 거부…교황청 중재도 안 통해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중국은 반발-러시아는 내심 환영…왜?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