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포장업체, 주류업체에 엉뚱한 캔 용기 보내 보드카 주입…회수조치일부 제품이 회수 조치 중인 셀시우스의 '아스트로 바이브 블루 라즈 에디션'(왼쪽)과 빈 셀시우스 캔에 잘못 주입된 하이눈의 보드카. (사진= 美 식품의약국(FDA) 홈페이지)관련 키워드보드카에너지음료리콜회수셀시우스하이눈유채연 기자 李대통령 "연임 생각 없다"…시민사회 "개헌 논의 본격화해야"(종합)참여연대, '李대통령 100분 기자회견'에 "신뢰 회복, 약속·실천 담보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