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포장업체, 주류업체에 엉뚱한 캔 용기 보내 보드카 주입…회수조치일부 제품이 회수 조치 중인 셀시우스의 '아스트로 바이브 블루 라즈 에디션'(왼쪽)과 빈 셀시우스 캔에 잘못 주입된 하이눈의 보드카. (사진= 美 식품의약국(FDA) 홈페이지)관련 키워드보드카에너지음료리콜회수셀시우스하이눈유채연 기자 "형이 안 움직여요"…장남 사망, 며칠간 몰랐던 '지적장애 가족' 비극'신약청탁 의혹' 김승원,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도 피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