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차관 "맥스웰 면담으로 알게 된 정보 적절한 시기에 공개"트럼프, 맥스웰 사면설에 "할 수 있지만 생각해본 적 없다"억만장자 출신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연인이었던 길레인 맥스웰이 지난 2013년 6월 25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열린 해양·지속 가능한 개발 관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 TV 영상 갈무리. 2013.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길레인 맥스웰제프리 엡스타인도널드 트럼프사면관련 기사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연방 의회서 증언 거부…트럼프엔 사면 요구빌 클린턴 부부, '엡스타인 의혹' 의회 증언 거부…"소환장은 무효"엡스타인 파일 3만쪽 추가 공개…"트럼프 20대女와 전용기 동승"美법무부, 엡스타인 공개 파일서 삭제한 트럼프 사진 복원미국 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속 트럼프 사진 삭제는 여성 보호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