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이 24일(현지시간) 7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사진은 헐크 호건과 딸 브룩 호건. 2025. 07. 24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헐크 호건트럼프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일본처럼 돈 내면 관세 낮출 수 있다"전설의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71세로 사망…"심장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