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트럼프' 해거티 상원의원 등 만나 품목관세 최소화 요구, 린지 그레이엄과도 면담 계획"美, 韓 에너지·농산물 수입 확대 여부에 관심"…앨리슨 후커 등 국무부 인사와도 일정 예정한미의원연맹 의원들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덜레스국제공항에 도착해 방미 일정과 취지 등에 대해 밝히고 있다.(주미대사관 입법관실 사진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22일(현지시간) 한미의원연맹 방미단 공동단장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애넌데일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방미 의의와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22일(현지시간) 한미의원연맹 방미단 공동단장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애넌데일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방미 의의와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유홍준 "'환빠'는 민족적 열등의식을 상상력으로 풀어낸 사관"위성락, 팩트시트 후속 논의 방미…"핵잠, 호주처럼 美원자력법 예외 필요"관련 기사북중미 '마가 월드컵' 온다…'묘한 A조' 뛰는 韓[최종일의 월드 뷰]'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美USTR 대표 "상호관세 무효되도 300조 규모 관세 수입 재창출 가능"[팀장칼럼] 현대판 보릿고개와 밥상 위기고물가에 뿔난 민심 달래려…트럼프 '물가안정 전국투어'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