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동부 유일 십야드…연 1.5~2척 생산능력 2030년까지 10척으로 확대견습생 연 60→200명으로…LNG 이어 군함 건조까지 중장기 목표지난 16일(현지시간) 한화필리십야드 4도크에서 국가안보다목적선박(NSMV: National Security Multi-Mission Vessel)이 건조되고 있다. 이날 한화는 앞서 건조한 NSMV를 1척을 진수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소재 한화필리십야드에서 이종무 조선소장이 회사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지난 16일(현지시간) 한화필리십야드 5도크에서 국가안보다목적선박(NSMV)이 마무리 공정을 진행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데이비드 김 한화필리십야드 대표가 16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소재 한화필리쉽야드에서 열린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회사를 소개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화필리쉽야드존스법선박법한화오션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