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주요 정당들 전당대회 기간과 겹쳐 휴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4일(현지시간) 런던 리젠트 파크 근처 미국 대사관저인 윈필드 하우스에서 주최한 만찬에 도착한 찰스 왕세자와 카밀라 왕세자빈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만찬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전날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버킹엄궁에서 열었던 국빈만찬의 답례 차원에서 마련됐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영국국빈방문관련 기사英 "트럼프도 4월 중국 방문"…협력 확대 비판에 맞대응핀란드·캐나다 이어 英총리 방중…中 "美일변도 서방의 반성""트럼프 사조직 안 가"…룰라·마크롱 '평화위' 맞서 유엔 지킨다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2026 터닝포인트] 왕의 귀환이라고? 그렇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