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5개국에 관세서한…EU·캐·멕·日 등에 기존 관세보다 높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서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전에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텍사스 홍수 피해 지역을 둘러볼 예정이다. 2025.07.11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윤다정 기자 "달러 패권 키운 '페트로달러' 체제, 이란 전쟁으로 시험대""中, 2035년까지 핵탄두 2000발 실전배치 가능…美·러 근접"관련 기사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