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통치 인정한 미국의 첫 평가로 활용"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 총사령관.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트럼프관세트럼프관세김경민 기자 美에너지장관 "한국 등 호르무즈 연합은 논리적…몇 주 내 전쟁 끝날 것"이란, 우크라 드론전 지원에 "전쟁 개입…합법적 표적"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회담서 펜타닐 단속 대가로 관세 10% 인하 계획"'트럼프 참석' 아세안정상회의 오늘 개막…한중일 정상 참석"北 핵보유국, 韓과 타결 임박"…트럼프, 아시아 순방 돌입트럼프가 뭘해도 세상은 돌아가…"中열병식, 美패권 쇠퇴 상징"외신 "북중러 정상 결속, 美에 경고…中 군사력·국제 위상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