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120명·실종 170명 이상…재난 대응 실패 목소리 커져8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잉그램 과달루페 강변에 돌발 홍수로 떠내려 온 잔해가 쌓여 있다. 2025.07.08.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텍사스 홍수양은하 기자 수뇌부 대거 폭사에도 버티는 이란 신정…'다층 권력구조' 위력중동 난타전 7일째…레바논 진격 이스라엘·아제르까지 때린 이란관련 기사미 캘리포니아 사흘째 폭우…홍수·산사태 속출구글 로보택시 웨이모, 샌프란 '홍수 경보'에 또 서비스 중단"엉터로 논리로 과학 조롱"…美학자 85명, 트럼프 기후보고서 성토유태오, 경계인이라는 시대의 초상 [정덕현의 페르소나K]美원유 재고 감소, 국제유가 일제 상승…브렌트유 2%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