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명단 추가 가능성 높아"…수색·구조 작업에 난항8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잉그램 과달루페 강변에 돌발 홍수로 떠내려 온 잔해가 쌓여 있다. 2025.07.08.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텍사스돌발홍수윤다정 기자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유조선 공격"…선박들 "우린 중국 배"이스라엘, 밤사이 레바논 동부에 대규모 공습…사망자 40명 이상관련 기사미 캘리포니아 사흘째 폭우…홍수·산사태 속출구글 로보택시 웨이모, 샌프란 '홍수 경보'에 또 서비스 중단美 20개 주정부,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재난예방 보조금 삭감 위법"'300명 사망·실종' 텍사스에 또다시 폭우 강타…수색 지연텍사스 홍수 300명 사망·실종 책임론 확산…주지사 "그럴 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