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참가 어린이 20여 명 실종 상태…홍수 주의보 지속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 안젤로의 과달루페 강 일대가 홍수로 침수된 모습. 2025.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홍수텍사스폭우이지예 객원기자 젤렌스키 "日 다카이치 우크라 지지 감사…北·러 협력 위험"'친미 변신' 시리아, 47년 만의 美 테러지원국 해제…北·이란·쿠바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