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참가 어린이 20여 명 실종 상태…홍수 주의보 지속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 안젤로의 과달루페 강 일대가 홍수로 침수된 모습. 2025.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홍수텍사스폭우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카타르에 조종사 3명 억류 주장…카타르는 부인트럼프 "김정은과 사이 좋아"…7년 전 판문점 회동 사진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