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5일 전화통화에서 서로 자국에 초청ⓒ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진핑트럼프미국중국미중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리투아니아, 대중 관계 개선 모색…中 "실제 행동 보여라" 압박연두색 간판에 '트라이미' 스티커…'상하이 올리브영' 깜빡 속을뻔관련 기사"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美 "뉴스타트는 결함 투성이…中 핵무기, 아무 제약 없어"中시진핑, 푸틴·트럼프 '릴레이 통화'…"안정적 강대국" 존재감 과시 분석시진핑 美 무기판매 경고에…대만 라이칭더 "美와 관계 굳건"[오늘 트럼프는] "시진핑과 아주 좋은 통화…관계 매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