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킬 빌'과 '저수지의 개들'로 잘 알려진 배우 마이클 매드슨이 심정지로 사망했다고 로이터가 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향년 67세. (사진=마이클 매드슨 공식 인스타그램 @michaelmadsenofficial)관련 키워드마이클매드슨쿠엔틴타란티노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