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킬 빌'과 '저수지의 개들'로 잘 알려진 배우 마이클 매드슨이 심정지로 사망했다고 로이터가 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향년 67세. (사진=마이클 매드슨 공식 인스타그램 @michaelmadsenofficial)관련 키워드마이클매드슨쿠엔틴타란티노윤다정 기자 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日진출 韓기업 318개로 사상 최대…대일 투자액도 증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