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 혐의는 의견 엇갈려…2일 오전 심의 재개 예정평결 내용은 비공개…3개 혐의 유죄 시 최대 종신형'퍼프 대디'라는 예명으로 잘 알려진 숀 '디디' 콤스(55)의 성범죄 혐의 재판이 진행 중인 미국 뉴욕 남부연방법원에서 콤스의 변호인단이 콤스를 위로하는 모습. 2025.07.01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퍼프대디배심원성범죄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힙합 거물' 퍼프 대디, 성매매 혐의만 유죄…종신형 피해 기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