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하면 악어 기다린다"…늪지대 이민자구치소 찾은 트럼프의 조롱

플로리다에 5000명 수용 규모 시설 신설…'악어 앨커트래즈' 별명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초피에 있는 이른바 '엘리게이터 앨커트래즈' 이민자 구금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초피에 있는 이른바 '엘리게이터 앨커트래즈' 이민자 구금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초피에 있는 이른바 '엘리게이터 앨커트래즈' 이민자 구금 시설을 방문했다. 구금시설 주변 늪지대에 서식하고 있는 악어가 보인다.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초피에 있는 이른바 '엘리게이터 앨커트래즈' 이민자 구금 시설을 방문했다. 구금시설 주변 늪지대에 서식하고 있는 악어가 보인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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