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말마다 마러라고 리조트서 골프…동선 따라 이동하며 경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들 에릭이 3일(현지시간) LIV 골프 대회가 열리는 플로리다주 도랄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 클럽에 전용 헬기를 타고 도착해 카트를 타고 하고 있다. 2025.04.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트럼프골프골프비밀경호국관련 기사"바이든 子 비판하더니" 트럼프 방중에 차남 동행, 이해충돌 논란물 위 걷고 예수에 얻어맞고…트럼프 '구세주 행세' 패러디 봇물'트럼프 1기 실세' 맏딸 이방카, 팟캐스트 인터뷰 중 눈물 펑펑2년 연속 '밈코인 만찬' 여는 트럼프…올해는 한국인이 '연사'로 선다트럼프 '부활절 욕설'에 美베팅시장 요동…해임 확률 35%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