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격으로 참석…중국서 사업할 계획 없다"에릭 트럼프. 2025.08.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방중아들시진핑사업사업가트럼프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미중 회담장에 6세 아들 데리고 간 머스크…'백악관 코딱지' 그 아이美국무·국방 앞서 내린 트럼프 차남·머스크…수행단 '권력 지도'대만 국민당 주석 오늘 방중…10일 시진핑과 '국공회담' 전망정리원 취임 160여일만 방중…국공회담 물꼬 롄잔 아들도 대표단에[특파원 칼럼] 노재헌 주중대사 부임에 부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