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무부, 북한인 4명 기소…위조신분증으로 취업해 '재택근무' 꾸며16개주에서 노트북 농장 29곳 압수 자금세탁 계좌 29개 등 동결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 국무부 웹사이트에 공개된 송금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된 북한 국적자 4명 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인 미국 IT기업 위장 취업권영미 기자 이란 '혁명 성지' 바자르 농성 강제진압…시위 열흘째 확산일로"美대법, 9일 트럼프관세 판결 가능성"…예측시장 '승소확률 30%'관련 기사아마존 "1년 반 동안 北공작원 의심 입사지원자 1800명 차단""북한 해커들, 챗GPT 활용해 가짜 신분증 만들어 해킹 시도"美, 러시아 브로커·北외교관 등 제재…"대량살상무기 자금줄 차단"美매체 "포춘 500기업 상당수, 신분 위장 北 IT인력 고용 경험"미국, 北해커·러시아 IT 기업 제재…"대량살상무기 자금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