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한반도전문가 빅터 차 "이란 공습, 北에 美와 대화 필요성 인식시켰을 수도""이란 공습으로 北 CVID 가능성 끝나…北 핵무장에 대한 믿음 재확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9년 6월 30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비무장지대 판문점에서 만나 군사분계선을 넘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비핵화북핵이란이스라엘빅터 차관련 기사"한반도 평화 공존, 긴장 관리와 협력 병행해야"정세현 "한반도 비핵화, 美 핵무기로 北 치지 않겠다 보장해야 가능"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핵보다 한미 '신뢰'가 안보 변수…확장억제 실패 땐 핵무장 요구 급증"북핵대표 "北美대화 조기성사 지원…페이스메이커 역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