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알렉산더 스텁 핀란드 대통령과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에서 골프채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핀란드 대통령실 제공. 2025.03.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골프이재명시대이지예 객원기자 마차도 "내 노벨평화상 트럼프 줄래"…노벨위 "절대 불가"트럼프 "이란, 어느 때보다도 자유 원해…美, 도울 준비 됐다"관련 기사[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李, '카우보이 MAGA 모자·퍼터·거북선' 선물…기프트룸 연 트럼프(종합)李, 트럼프 통화서 '관세 협의 노력' 공감…암살 위험·골프 얘기도(종합)李대통령-트럼프, 암살위험·골프 매개 공감대…"친근, 격의 없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