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쥔 샤오미 최고경영자가 22일 베이징에서 첫 SUV 모델인 YU7을 소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 이튿날인 27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 마련된 샤오미 부스에 샤오미 SU7이 전시돼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샤오미테슬라YU7SUV박형기 기자 파월 소환장, 파월-트럼프 갈등 새국면…정부-중앙은행 전면전파월 소환장에 지수 선물 낙폭 더 늘려…나스닥 1% 가까이 급락관련 기사리비안 0.08% 상승 제외 美전기차 일제 하락(상보)중국 SUV 약진, 테슬라 0.59% 하락'대륙의 실수'는 없다…애플도 못 만든 전기차, 샤오미가 성공테슬라 인도량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급락, 반등 조짐도 없어테슬라 사면초가, 판매 부진+中 공습+인재 이탈 악재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