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이란의 주요 핵농축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면서 "이란이 평화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더 큰 비극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란이스라엘미국트럼프중동중동전쟁핵시설나탄즈관련 기사시위 확산·트럼프 위협에…이란 "위협 징후 있으면 먼저 행동"이스라엘 외무장관, 소말릴란드 독립 인정 후 첫 방문네타냐후 "이란 미사일·핵 재건 불용…공격시 처절한 대가" 경고마두로 체포에 긴장하는 이란…"美 하메네이 강제축출 열어둬야"'美 베네수 공습' 새벽 펜타곤 피자 주문 급증…'피자지수' 이번에도 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