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이란의 주요 핵농축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면서 "이란이 평화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더 큰 비극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란이스라엘미국트럼프중동중동전쟁핵시설나탄즈관련 기사하메네이, 트럼프 석관 깨지는 사진 올리고 "교만의 절정…곧 몰락""두려움 삼킨 시민들의 분노"…47년 이란 신정체제 최대 위기트럼프 이란 공격 검토에…공화당 일각도 "반미 결집 역효과"이란 사태에 주목받는 '망명' 왕자…"억압 정권 대가 치를 것""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美 군사옵션 검토(종합)